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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영화학과 [연극영화] 23-1 정기공연 메이킹 영상
작성일 : 2023.08.14 조회 : 21525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연극영화학과 공연 준비) 오종서) (맥베스 역) (저희가 열심히 직접 세트를 만들고) 저희가 이렇게 열심히 땀흘려서 이제 세트를 제작하고 무대를 만들고 같이 또 처음 해보는 저희 이제 또 해보는 사람들과 같이 (처음 같이 호흡하는 학우분들과) (연기를 하기 때문에 기대가 됩니다) 하기 때문에 그런 케미들이 그런 새로운 케미들이 기대가 됩니다. 김광진) (6번 배심원 역) (성인이 되고 학교에 와서) 첫 성인이 되고 이 학교에 와서 처음 하는 (공연이기 때문에 많이 떨리는데요) 공연이기 때문에 처음에 많이 떨렸는데요 그래도 (선배님들이 많이 도와주셔서 공연이 기대가 됩니다) 선배들이 많이 도와주셔가지고 그래도 이번공연 기대가 됩니다 얘들아 2주 남았다 정신차리자 화이팅 (얘들아 2주 남았다 파이팅) 백순원 교수님) 아무래도 처음 공연을 해보고 연출하는 친구들이 참여하다 보니까 매우 만들어가는 과정이 (처음 공연하는 학생들과 함께 하다 보니) 힘들었을텐데 (만들어가는 과정이 힘들었을 텐데) 그래도 차분하게 또 진정성있게 또 잘 준비를 한 것 같습니다 (그래도 차분하고 진정성있게 공연을 잘 준비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수업의 들었던 내용들을 가지고서 또 많은 참조를 하면서 했다고 하니까 많이 뿌듯하고 (수업의 내용을 참고해서 공연준비를 해줘서 뿌듯하고) 마지막까지 안전하게 공연을 잘 올렸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까지 안전하게 공연을)(잘 마무리 했으면 좋겠습니다) (12인의 성난 사람들 2023.6.17) 이은지) (8번 배심원 역) 열심히 준비해서 (그동안 열심히 준비를 했기 때문에)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화이팅!!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정찬우) (3번 배심원 역) 많은 사람들이 나오는 공연은 참 오랜만이라서 (많은 사람들이 나오는 공연은 오랜만인데) 오늘 참 기대가 됩니다(기대가 많이 됩니다) 권민진) (2번 배심원 역) 공연 처음해보는데 두 시간 반 동안 있으려고 하니까 (공연 처음이고 두 시간 반 동안 하는데) 너무 긴장되고 떨려요 (긴장되고 떨려요) 김혜진) (11번 배심원 역) 드디어 이제 공연을 올리게 돼서 좀 빨리 공연을 하고싶은 마음이 가장 큰 것 같습니다 (빨리 공연을 하고 싶은 마음이 가장 큰 것 같아요) 박민재) (7번 배심원 역) 암튼 되게 암튼 기대한 것 보다 열심히 잘 해줘가지고 (기대한 것 보다 다들 잘 해줘서) 오늘 좀 어떻게 하나 기대가 좀 많이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 공연이 기대가 많이 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최은지) (12번 배심원 역) 안좋았던 것 다 잊어버리고 (힘들었던 것 다 잊어버리고 배우로써) 더 성장했던 것만 기억에 남겼으면 좋겠습니다 (더 성장했던 것만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 김혜진·고은정) (연출) 최선을 다 할테니까 열심히 지켜봐 주세요 하나둘셋(최선을 다 할테니까 열심히 잘 봐주세요) 파이팅!! (파이팅) (12인의 성난 사람들 공연시작) 임대호 학과장님) (재판장역) (이것으로써 이 사건의 법률적인 검토는 일단락 됐습니다) (어떤 결정이든 만장일치가 되어야 합니다) 박찬이) (1번 배심원장 역) 만장일치제라는 건 다들 아시죠? (만장일치제라는 건 다들 아시죠?) 준비되셨죠? 유죄라고 생각하시는 분 손을 들어주세요 (유죄라고 생각하시는 분 손을 들어주세요) 열한 분 손 드셨고요 이제 무죄 손 드세요 이은지) (8번 배심원 역) 여기 계신 열 한명이 다 유죄라고 손을 들지 않았습니까?(여기 계신 열 한 분이 유죄라고 손들었잖아요) 제가 손을 들면 사형장으로 보내야 되는데 (제가 손을 들면 사형장으로 보내야 되는데) 저한텐 쉽지 않았습니다. (저한테는 쉽지가 않았습니다) 최동진) (10번 배심원 역) 우린 빚진 거 없어요 (우리는 빚진 거 없어요) 공정한 재판을 받았잖아 안그래요? (공정한 재판을 받았잖아요. 안그래요?) 아니 그런 재판을 받는데 돈이 얼마나 들었을 것 같아요?(그 재판을 하는데 돈이 얼마나 들었을 것 같아요?) 그런 재판을 받았다는 것 부터가 걔한테 오히려 다행인거에요 (그런 재판을 받았다는 게 그런 애한테 다행인거예요) 내 말 무슨 말인지 알아요? 황영선) (9번 배심원 역) 이 사람이 한 말은 다 이 사람한테 돌려줘야 됩니다 (이 사람이 한 말은 다 이 사람한테 돌려줘야 합니다) 최동진) (10번 배심원 역) 암튼 그래서 창문을 열었는데 이때 이게 지애비한테 칼을 겨누고 있는거지 (창문을 받는데 이게 칼을 지애비한테 겨누고 있는거지) 이때가 딱 12시 20분이라고 했고 모든게 다 들어맞잖아 (모든 게 딱 들어맞잖아요) 이은지) (8번 배심원 역) 그 소녀 말을 하나도 안믿으시는 거죠? (그 친구 말을 하나도 안 믿으시는 거죠?) 최동진) (10번 배심원 역) 응 안믿지 이은지) (8번 배심원 역) 그런데 왜 그 여자분 말은 그렇게 하나같이 다 믿으시는 거죠? (왜 그 여자분 말을 철썩같이 믿으시는 거죠?) 그 여자분도 아까 말씀하신 (그 여자도 아까 말씀하신) 뼛속까지 거짓말쟁이 족속에 해당되는 거 아니었나요? (뼛속까지 거짓말쟁이 족속에 포함되는 거 아니었나요?) 최동진) (10번 배심원 역) 뭐요? 아니 당신이 그렇게 말하는.. 누군가) 아니 지금 뭐하시는 겁니까 김광진) (6번 배심원 역) 음.. 몰라요 나는 재판 초반에 확신이 들었어요 그 뭐라 해야되나 범행동기라고 하죠 그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동기가 없으면 왜 사건이 일어나겠어요? 백승택) (4번 배심원 역) 이걸 좀 보세요 난 이렇게 생긴 칼은 본 적이 없습니다(이것 좀 보세요 난 이렇게 생긴 칼은 본 적도 없어요) 이걸 걔한테 판 잡화점 주인도 그렇게 말했죠 (그 물건을 걔한테 판 주인도 그렇게 말했어요) 지금 이 엄청난 우연의 일치를 우리한테 받아들이란 말입니까?(지금 우연의 일치를 우리한테 받아들이란 말입니까?) ????)뭐야 다 같은 칼이잖아 (뭐야 다 같은 칼이잖아) 뭐야 똑같이 생겼다 뭐야 잠깐 잠깐!! 박민재) (7번 배심원 역) 이렇게 해서 선생이 얻는 게 뭡니까? 재미? (이렇게 해서 선생이 얻는게 뭡니까, 재미?) 걔 유죄에요 (걘 유죄에요) 그러니까 이제 그만 집에 갑시다. 목 쉬기 전에 (그러니까 이제 집에 갑시다. 목 쉬기 전에) 이은지) (8번 배심원 역) 야구장에서 쉬나 여기서 쉬나 뭐가 다른거죠? (야구장에서 쉬나 여기서 쉬나 뭐가 다르죠?) 최은지) (12번 배심원 역) 다음날 아침까진 아무도 발견하지 못했을 거라고 생각했겠죠? (다음 날 아침까지 아무도 발견하지 못했을 거라고 생각했죠) 김혜진) (11번 배심원 역) 실례합니다만 제 생각을 다 말씀드리자면 (실례합니다만. 제 생각을 다 말씀드리자면) 건너편 여자가 살인장면을 목격한 후 (건너편 여자가 살인을 목격한 후에) 그러니까 전철이 지나간 후죠(그러니까 전철이 지나간 후죠) 비명을 질렀고 곧바로 경찰에 연락을 했어요(비명을 질렀고 잠시 후에 경찰에 연락을 했어요) 권민진) (2번 배심원 역) 이게 좀 걸렸거든요 (이게 좀 걸렸거든요) 어떻게 칼자국이 아래로 났을까 하는 거에요(어떻게 칼자국이 아래로 났을까 하는 거에요) ???) 그 얘기를 다시 또 해요? ???) 진정들 하세요 아무도 안다쳤습니다 김동화) (5번 배심원 역) 이 칼은 그런식으로 잡지 않습니다(이 칼은 그런식으로 잡지 않아요) 칼을 펴기 위해서 이런 식으로 잡죠(칼을 펴기 위해서 이런 식으로 잡죠) 아래로 찌르려면 잡는 방법을 바꿔야 돼요(아래로 찌르려면 잡는 방법을 바꿔야 해요) 정찬우) (3번 배심원 역) 걔가 뭐라고 소리질렀는데 (걔가 뭐라고 소리질렀는지 기억안나?) 죽일거야 그게 그 놈이 한 소리야 지 애비한테(죽일거야 그게 그 놈이 한 소리야 지 애비한테) 이은지) (8번 배심원 역) 걘 당신 아들이 아니에요 다른 사람입니다(그 아인 당신 아들이 아니에요 다른 사람입니다) 백승택) (4번 배심원 역) 기다려봅시다 (모든 배심원들이 무죄로 만장일치) 정찬우) (3번 배심원 역) 무죄 (12인의 성난 사람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맥베스 2023.7.1) 맥베스 연출팀 1)그리고 이번에 맥베스팀 연출을 하면서 되게 보여주고 싶었던 부분은 맥베스의 욕망? 사람의 욕망을 되게 빨간색으로 표현을 해서 무대를 이쁘게 만들어 보고 싶었습니다 맥베스 연출팀2)그림이 예쁘게 나온 것 같고요 그리고 생각보다 무대세트가 너무 잘나와가지고 만족스럽고요 남은 공연 배우분들께서 좀만 힘을 내셔가지고 네 좋은 공연 만들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김은영) (맥베스 부인 역) 무대가 막 빨간 천도 막 이렇게 왔다갔다하고 굉장히 멋있는데 특히 피날레가 멋있어서 그 부분에 가장 기대가 되고 또 제가 나오는 장면도 좀 됩니다 김나래) (앨컴 역) 고전을 약간의 현대화했다는 점에서 조금 어 잘 현대화를 했을까에 대한 우려도 되면서 그 부분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맥베스 출연자3)어 일단 저는 이 학교에서 학우들이랑 처음으로 다 같이 하는 작업이라서 일단 저는 그거에 의의를 좀 두고 있고요 일단 친구들이 정말 생각보다 너무 열심히 하는 것 같아서 사실 제 열정이 부족한건 아닌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맥베스 출연자4)특별히 이제 맥베스팀도 되게 고생 많지만 이렇게 무대에 조명, 음향 다 도와준 12인팀에게도 너무나 감사합니다 맥베스 관계자2)그동안 힘들었는데 젊은 친구들하고... 젊은 친구들이 잘 호응도 해줘가지고 .. 고생 많이 했지만 오늘 마지막인데 오늘 잘해가지고 준비한거 다 잘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화이팅! 맥베스 출연자5)아 네 사실 저는 제가 본업이 있어서 이렇게 연습을 많이는 참여를 못했지만 그래도 어 이렇게 참여할 수 있는 시간들과 그리고 혼자있는 시간에 계속 영상을 보고 대본을 보면서 열심히 준비를 했습니다. 오종서) (맥베스 역) 이번 공연은 이제 뭐 저의 마지막 공연이기도 하고 또 동기, 후배, 선배들이 또 조명, 무대 , 뭐 뒤에 스탭으로도 많이 도와주고해서 정말 이번에 많이 도와줬거든요 그래서 또 마지막 공연인 만큼 저의 모든 에너지를 다 쏟아서 화이팅해보겠습니다 사람들) 하나둘셋 멕! 베! 스! 와아아아아아 이윤지) (던컨 역) 그래서 맥베스 장군과 벤쿠오가 당황했단 말이야?(그래서 맥베스 장군과 벤쿠오가 당황했단 말이야?) 김나래) (앨컴 역) 독수리가 참새에게 사자가 토끼에게 습격을 받았을 때처럼 (독수리가 참새에게 사자가 토끼에게 습격을 받았을 때처럼) 두 장군께서도 약간 당황하시긴 했죠(두 장군께서도 약간 당황하시긴 했죠) 허수경) (로스 역) 그러나 전쟁의 여신 벨로나의 남편처럼(그러나 전쟁의 여신 벨로나의 남편처럼) 무적의 갑옷을 두르신 맥베스 장군께서 (무적의 갑옷을 두르신 맥베스 장군이) 혼신의 힘을 다해 싸운 끝에 승리를 쟁취했습니다(혼신의 힘을 다해 싸운 끝에 승리를 쟁취했습니다) (북소리다! 맥베스가 온다) (드디어 오늘의 주인공 맥베스 등장) 오종서) (맥베스 역) 대답해 너희들의 정체가 뭐지?(대답해 너희들의 정체가 뭐지?) 마녀들) 맥베스 만세! 글래미스 주인께 축복을! (맥베스 만세! 글래미스 주인께 축복을!) 마녀들) 맥베스 만세! 코더 주인께 축복을! (맥베스 만세! 코더 주인께 축복을!) 마녀들) 맥베스 만세! 앞으로 왕이 되실 분이시여! (맥베스 만세! 앞으로 왕이 되실 분이시여!) 오종서) (맥베스 역) 그런데 코더 주인이 버젓이 살아있는데 (그런데 코더 주인이 버젓이 살아있는데) 내가 어떻게 코더 주인이 된단 말이지요?(내가 어떻게 코더 주인이 된단 말이지?) 휴디) (벤쿠오 역) 거품처럼 사라진 걸 보니 흙에도 거품이 있나봅니다(거품처럼 사라진 걸 보니 흙에도 거품이 있나봅니다) 김은영) (맥베스 부인 역) 이제 코더 영주까지 되셨으니 그 다음엔 (이제 코더 영주가 되셨으니 그 다음에는 왕이 되셔야죠?) 그렇게 되셔야죠? 하하하하하하하(욕심과 야망으로 가득 찬 맥베스 부인) 김은영) (맥베스 부인 역) 여보 오종서) (맥베스 역) 해치웠어 오종서) (맥베스 역) 맥베스는 더 이상 잠을 잘 수가 없다(맥베스는 더 이상 잠을 잘 수가 없다) 코더가 잠을 죽였다 (코더가 잠을 죽였다) 글래미스는 영원히 잠을 잘 수가 없다(코더는 영원히 잠을 잘 수가 없다) 맥베스는 영원히 잠을 잘 수가 없다 (코더를 살해한 맥베스) 김은영) (맥베스 부인 역) 도대체 누가 그런 경을 쳤다는 거에요 (주변 인물들을 하나씩 제거하는데) (결국 정신병에 걸린 맥베스) 오종서) (맥베스 역) 자 칼을 뽑아라 (자 공격이다 칼을 뽑아라) 이게 사실이면 숨을 수도 없다(그게 사실이라면 죽을 수도 없다) 이제 태양을 쳐다보는 일도 지겹구나(이제 태양을 쳐다보는 일도 지겹구나) 자 바람아 불어라 파멸이여 와라(자 바람아 불어라 파멸이여 와라) (맥베스와 맥더프와의 대결) (결국 죽임을 당한 맥베스) 김나래) (앨컴 역) 여러분은 최초로 작위를 받는 명예로운 귀족이 될 거예요 (최초로 작위를 받는 명예로운 귀족이 될 거예요) 다시 한 번 여러분께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자, 여러분 모두에게 다시 한 번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얼마 후에 스푼에서 열릴 대관식에 한 사람도 빠짐없이 참석해주세요.(얼마 후에 거행될 대관식에 한 사람도 빠짐없이 참석해주세요.) 사람들) 만세!!! 만세!!! (맥베스 팀원들 수고많으셨습니다) 관람객 )잘만든 것 같아요 무대를 잘 꾸몄고 다 사람들이 열심히 노력한게 보이고 어 그리고 더 정진해서 노력하면 더 좋은 결과 있지 않을까 저녁공연도 잘하길 바랄게요 김은영) (맥베스 부인 역)기초부터 수업듣고 과제하고 시험도 보고 이러면서 준비를 쭉 해왔는데 맥베스팀도 너무너무 고생하셨고 그리고 도와주신 전에 공연 끝나신 12인 선배님들도 .. 선배님들? 동기님들? 감사합니다 맥베스 출연자3) 일단 좋은 가르침을 받고 친구들이랑 다같이 모여서 좀 파이팅 넘치는 공연 학교에서 할 수 있는게 진짜 너무 최고인것 같아요 최동진) (10번 배심원 역) 우리 후배들이 좀 되게 많이 노력하는 모습을 봤고 잘 물어봐서 좋습니다 분위기가 잘 어우러져서 재밌게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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